말티즈는 지중해 몰타섬에서 유래한 고대 견종으로, 약 2,000년의 역사를 가진 토이 그룹의 대표 견종입니다. 작은 크기와 순백색 직모가 특징입니다.
기본 특성
| 항목 | 정보 |
|---|---|
| FCI 분류 | 9그룹 (반려·애완견) |
| 평균 체중 | 2~4kg |
| 평균 수명 | 12~15년 |
| 털 종류 | 직모 싱글 코트, 흰색 단일 |
| 털 빠짐 | 거의 없음 |
눈물 자국 관리
말티즈의 가장 흔한 미용 고민은 눈물 자국입니다. 흰털에 갈색 자국이 남는데, 원인은 다양합니다.
- 눈물관 막힘
- 음식 알러지
- 미세 이물 자극
- 단순 눈물량 과다
일상 관리:
- 매일 따뜻한 물·생리식염수로 눈 주위 닦기
- 눈 주변 털 짧게 정리 (2~3주 간격)
- 알러지 의심 시 처방식 사료로 전환 후 2주 관찰
- 자국이 갑자기 진해지면 동물병원에서 안과 검진
슬개골 관리
체중 3kg 내외의 말티즈는 슬개골 탈구 발병률이 높습니다. 예방을 위해:
- 거실에 미끄럼 방지 매트
- 소파·침대 점프 금지 (계단·램프 설치)
- 산책 시 무리한 점프 놀이 금지
- 체중 관리 (3.5kg 초과 시 관절 부담 증가)
치아 관리
작은 입에 치아가 빽빽이 자리잡아 치주염 빈도가 가장 높은 견종 중 하나입니다. 주 2~3회 칫솔질 + 연 1회 스케일링 권장.
반려동물 건강 이상 시 자가진단 대신 반드시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