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 사료는 크게 4가지로 나뉩니다. 각 형태별로 영양·보관·치아·가격 특성이 달라 우리 강아지의 라이프스테이지·건강 상태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.
4종 비교
| 항목 | 건식(키블) | 습식(캔) | 생식(BARF) | 반습식 |
|---|---|---|---|---|
| 수분 함량 | 10% 이하 | 70~80% | 60~70% | 25~35% |
| 보관 | 실온 6~12개월 | 개봉 후 1~2일 냉장 | 냉동 필수 | 실온 6개월 |
| 가격(월) | 5~15만원 | 15~40만원 | 30~80만원 | 10~25만원 |
| 치아 건강 | ★★★★ | ★★ | ★★★ | ★★ |
| 기호성 | ★★★ | ★★★★★ | ★★★★ | ★★★★ |
건식 (Kibble)
가장 흔한 형태. 보관이 편하고 치아 마찰력이 있어 치석 예방에 유리합니다. 다만 수분 함량이 낮아 비뇨기 질환 예방을 위해 음수 충분히 제공해야 합니다.
습식 (Wet/Canned)
수분 함량이 높아 비뇨기 약한 강아지·노령견에게 유리. 단점은 가격이 비싸고 치아 마찰이 없어 치주염 위험 증가.
생식 (BARF: Biologically Appropriate Raw Food)
가공되지 않은 날고기·뼈·내장·채소 조합. 자연식에 가까워 알러지 강아지에게 효과 보고 있음. 다만 살모넬라·캄필로박터 감염 위험 + 보관 까다로움.
반습식
수분 30% 내외의 중간 형태. 기호성·가격·보관 모두 중간. 알러지 있는 강아지에게 권장하는 처방식이 이 형태 많음.
선택 가이드
- 퍼피: 건식 (성장에 필요한 영양 균형)
- 성견: 건식 위주 + 습식 보조
- 노령견: 습식 또는 반습식 (수분·소화 부담)
- 알러지: 처방식 (수의사 상담)
반려동물 건강 이상 시 자가진단 대신 반드시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