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개골(무릎뼈) 탈구는 한국 소형견의 가장 흔한 정형외과 질환입니다. 포메라니안·말티즈·요크셔테리어·시츄·치와와 등에서 발병률이 매우 높습니다.
4단계 분류
| 단계 | 상태 | 증상 |
|---|---|---|
| 1단계 | 손으로 누르면 탈구, 자연 복귀 | 거의 무증상 |
| 2단계 | 자발적 탈구, 자연 복귀 | 가끔 한 다리 들기 |
| 3단계 | 자발적 탈구, 수동 복귀 필요 | 잦은 한 다리 들기, 보행 이상 |
| 4단계 | 영구 탈구 | 양 다리 모두 비정상 보행 |
1~2단계는 환경 조절로 진행 막을 수 있으나, 3단계 이상은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.
예방 환경
- 바닥: 미끄러운 마루·타일에 카펫·매트 깔기
- 점프 금지: 소파·침대 점프 X. 계단·램프 설치
- 체중 관리: 비만은 관절 부담 가중
- 운동: 산책은 OK, 격렬한 점프 놀이는 피함
수술 결정
3단계 이상 + 보행에 영향이 명확하면 수술을 고려합니다. 비용은 동물병원에 따라 한 다리 80~150만 원선이고, 양측 동시 수술 또는 분할 수술 선택합니다.
수술 후 4~6주 안정 + 재활 운동이 핵심입니다.
반려동물 건강 이상 시 자가진단 대신 반드시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세요.